정전이 3일간 이어진다면: 집에서 버티는 72시간 매뉴얼
정전 첫 1시간의 원인 확인부터 냉장고 음식 판단 기준(4시간·48시간), 아파트 단수 대비, 조명·통신·체온 관리까지 72시간을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이야기 읽기 →전화가 안 터질 때 가족과 연락하는 법: 문자, 중계자, 공중전화, 종이 한 장
비상시 통신은 음성통화부터 막히고 문자는 늦게라도 간다. 통신이 무너지는 순서와 그때 쓸 연락 순서(짧은 문자, 지역 밖 중계자, 공중전화, 재난 로밍, 라디오), 평시에 적어 둘 종이 한 장을 정리했다.
경보가 울렸는데 가족이 세 곳에 흩어져 있다면: 모이지 말고 각자 대피하는 이유
공습경보 때 아이를 데리러 가면 왜 위험한지, 공식 행동요령이 모두 '가까운 곳'으로 시작하는 이유, 각자 대피한 뒤 해제 후 다시 만나는 순서, 평시에 정해 둘 세 가지를 정리했다.
전기장판·전기히터 화재 원인과 예방, 겨울철 난방기구 안전수칙
전기장판·전기히터·전기열선·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나는 원인을 공식 통계로 짚고, 라텍스 매트와 멀티탭 사용 기준, 자기 전·외출 전 확인 순서, 불이 났을 때 첫 행동을 정리했다.
수도 동파 예방과 대처: 계량기 보온, 물 틀어놓기, 얼었을 때 녹이는 법
수도계량기와 수도관이 어는 조건, 계량기함 보온과 물 틀어놓는 기준, 얼었을 때 녹이는 법과 하면 안 되는 것, 동파 신고와 비용 부담까지 행정안전부와 서울·부산 등 지자체 자료로 정리했다.
오늘의 생존 브리핑
최근 기록
한파주의보 기준과 한파 대비 방법: 예보를 본 뒤 집과 몸을 준비하는 순서
한파주의보·경보 발표 기준, 예보를 본 뒤 계량기·보일러·옷을 챙기는 순서, 저체온증 증상과 동상 응급처치, 혼자 사는 고령 가족 안부 확인까지 기상청·질병관리청 자료로 정리했다.
전쟁 대비 비상배낭은 재난배낭과 무엇이 다른가
전시 대비 배낭은 새로 사는 배낭이 아니라 재난배낭에 몇 가지를 더한 배낭이다. 국민안전24 비상사태 행동요령을 기준으로 방독면, 중요서류, 현금, 라디오, 연락 카드처럼 달라지는 품목을 비교표로 정리했다.
우리 집 근처 민방위 대피소 찾기, 그리고 대피소가 실제로 막아주는 것
민방위 대피소의 두 종류와 지정 기준, 표지판 모양, 앱·지도로 찾는 법, 대피소가 막아주는 것과 못 막는 것을 행정안전부 민방위 업무지침과 국민행동요령으로 정리했다.
사이렌이 울렸다면: 경계경보·공습경보 구분하고 첫 10분 행동하기
오르내리는 사이렌은 공습경보, 사이렌 없는 음성방송은 경계경보다. 2025년 개정된 민방위 경보 규정을 기준으로 경보 구분법, 위급재난문자 읽는 법, 장소별 첫 10분 행동을 정리했다.
고양이·강아지와 함께 대피하려면: 반려동물 재난 가방
국내 대피소는 원칙적으로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된다. 이동장 훈련, 맡길 곳 확보, 동물등록·기록, 지자체 안내·Ready.gov 기준 재난 가방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재난가방, 3만 원부터 15만 원까지: 예산별로 뭐가 달라지나
재난가방을 3만·7만·15만 원 세 구간으로 나눠, 행정안전부 권장 대피 준비물 기준으로 구간마다 무엇이 채워지고 빠지는지와 예산을 늘릴 때 추가할 순서를 정리했다.
혼자 사는 집의 재난 대비: 놓치기 쉬운 3가지 빈틈
1인가구 재난 대비의 빈틈은 발견·보관·판단 세 가지다. 지자체 안부확인 서비스, 원룸 보관 위치, 대피 기준 정하는 법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폭염, 집이 가장 위험할 때: 온열질환 신호와 응급 대응
질병관리청 기준 온열질환 6가지의 증상과 응급조치, 열사병을 가르는 신호(의식 변화)와 119 전 체온 낮추는 법, 에어컨 없는 집을 식히는 순서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