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있었던 일과 그때의 대비. 사례에서 배웁니다.
미국의 'Duck and Cover'와 '할머니의 찬장' 캠페인, 1975년 창설된 한국 민방위까지. 냉전기 대비 문화에서 버릴 것과 오늘도 유효한 원칙을 기록으로 정리했다.
동일본대지진 귀가 곤란, KT 아현지사 화재, 2022년 수도권 폭우, 카카오 장애, 오송 지하차도까지. 실제 사례로 도시 기능이 멈추는 방식을 비교하고 현실적인 대비를 정리했다.
2016년 경주 지진과 2017년 포항 지진, 코로나19 사재기, 일본의 '방재' 문화까지. 비상 대비가 유난에서 생활 습관으로 바뀐 계기를 연표로 짚고, 비축과 사재기의 차이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