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할지 막막할 때. 가장 먼저 할 일부터 정리했습니다.
1인가구 재난 대비의 빈틈은 발견·보관·판단 세 가지다. 지자체 안부확인 서비스, 원룸 보관 위치, 대피 기준 정하는 법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재난 대비를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물·빛·정보부터. 1인 1일 식수 권장량을 한국·미국·일본 공식 기준으로 비교하고, 손전등과 라디오를 고르고 두는 법까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