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랜턴
1개두 손이 자유로워야 어둠 속에서 짐을 싸고, 계단을 내려가고, 응급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헤드랜턴이 있다면 켜 보세요. 불이 들어오면 사지 않아도 됩니다.
목록이 길어서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정했습니다. 빛, 물, 먹을 것, 정보, 약. 이미 있는 것에 표시하면 남은 것만 차례대로 보여드립니다. 기준은 모두 행정안전부와 국내외 공식 자료를 정리한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갖춘 것에 표시하면 남은 것만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정전·단수가 와도 집에서 하루 이틀을 당황하지 않고 보냅니다.
두 손이 자유로워야 어둠 속에서 짐을 싸고, 계단을 내려가고, 응급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헤드랜턴이 있다면 켜 보세요. 불이 들어오면 사지 않아도 됩니다.
근거가 된 글 읽기 →휴대폰 플래시는 연락용 배터리를 씁니다. 조명은 따로 두고, 한 사람에 하나씩 갖춥니다.
서랍 속 손전등부터 켜 보세요. 건전지가 살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근거가 된 글 읽기 →손전등과 라디오는 건전지가 살아 있어야 움직입니다.
단수가 되면 마시는 물, 라면 끓이는 물, 양치하는 물이 모두 비축분에서 나갑니다.
정전과 가스 차단이 겹치면 끓여야 먹는 음식부터 쓸모가 없어집니다.
따로 살 필요 없이, 평소 먹는 즉석밥·통조림을 조금 더 사 두고 먹은 만큼 채워도 됩니다.
근거가 된 글 읽기 →휴대폰은 전기와 통신망이 모두 살아 있어야 합니다. 라디오는 건전지만 있으면 재난 방송이 들립니다.
심한 부상은 119가 먼저입니다. 키트는 그 전까지, 그리고 가벼운 상처를 위한 것입니다.
집에 흩어진 밴드와 소독약을 한 파우치에 모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근거가 된 글 읽기 →약은 남이 대신 골라줄 수 없습니다. 복용 중인 처방약은 어떤 세트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있는지보다 쓸 수 있는 상태인지가 중요합니다. 화재 대비 점검의 첫 항목입니다.
혼자 사는 집에서는 감지기가 불을 알려주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천장에 이미 달려 있는지 먼저 봅니다.
근거가 된 글 읽기 →집을 떠나야 할 때 가방 하나를 들고 바로 나설 수 있습니다.
가방이 생기는 순간, 집에 쌓아둔 물건이 들고 나갈 수 있는 준비로 바뀝니다.
조명이 아니라 연락과 재난문자를 위해 아껴 쓰는 전원입니다.
굴러다니는 보조배터리가 있다면 완충해서 넣어 두세요.
근거가 된 글 읽기 →정전이나 대피소 생활이 길어져도 며칠을 스스로 버팁니다.
돈보다 10분이 필요한 일들입니다. 물건만큼 중요합니다.
기한이 지난 비상식량과 방전된 건전지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물·식량·건전지·상비약에는 기한이 있습니다. 기한을 등록해 두면 남은 날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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