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나기 전에 막고, 났을 때는 빨리 나가는 것이 전부입니다.
전기장판·전기히터·전기열선·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나는 원인을 공식 통계로 짚고, 라텍스 매트와 멀티탭 사용 기준, 자기 전·외출 전 확인 순서, 불이 났을 때 첫 행동을 정리했다.
불이 나면 무조건 뛰쳐나가는 게 정답일까. 소방청의 '살펴서 대피' 원칙을 기준으로 원룸 대피 동선, 문 닫기, 경량칸막이·완강기 같은 피난시설과 오늘 할 점검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혼자 사는 집에서는 감지기가 불을 알려주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있는지보다 쓸 수 있는 상태인지가 중요합니다. 화재 대비 점검의 첫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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