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사망의 상당수는 실내에서 일어난다. 열탈진과 열사병은 무엇이 다른지, 어떤 신호에서 119를 불러야 하는지, 체온을 빠르게 낮추는 법까지 정리했다.
태풍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예보와 상륙 사이의 이틀이 피해를 가른다. 창문·베란다·배수구를 언제 어떤 순서로 손봐야 하는지, 흔한 오해까지 짚은 실전 준비법.
전기가 끊긴 순간, 당황하지 않으려면 순서를 알아야 한다. 냉장고·물·통신 점검의 우선순위.
흔들림이 시작된 순간의 행동이 생사를 가른다. 실내·실외별 대응 순서.
난방이 끊긴 실내에서 체온을 유지하는 옷·담요·공간 활용의 순서.
전기가 끊긴 순간부터 복구까지. 냉장고 속 음식, 식수, 통신, 체온 유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한 실전 지침. 당황하지 않으려면 순서를 미리 알아둬야 한다.
물이 차오르기 전에 나가야 한다. 지역·건물별 위험 신호를 읽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