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시작 신호와 대피 타이밍 판단하기
물이 차오르기 전에 나가야 한다. 지역·건물별 위험 신호를 읽는 법.
침수 피해의 대부분은 '조금만 더 지켜보자'에서 시작된다. 신호를 알면 타이밍이 보인다.
위험 신호
- 배수구가 역류하거나 하수 냄새가 올라온다
- 도로 경계석이 잠기기 시작한다
- 반지하·지하주차장에 물이 스며든다
대피 기준
물이 발목까지 오면 이미 늦기 시작한 것이다. 차량은 포기하는 것이 원칙이고, 지하 공간에서는 신호가 보이는 즉시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