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량 3일치, 실제로 먹어보고 남긴 기록
맛·포만감·보관성까지. 직접 먹어보고 정리한 비상식량 비교.
비상식량은 사놓고 잊는 물건이 아니다. 한 번은 직접 먹어봐야 한다.
직접 먹어본 결론
- 즉석밥 + 통조림: 가장 현실적. 맛과 포만감 모두 무난하지만 물과 가열 수단이 필요하다
- 에너지바: 조리가 필요 없고 가볍다. 사흘 내내 먹으면 물린다
- 전투식량형: 발열팩 포함이라 정전에 강하다. 가격이 비싸다
조합 제안
주식은 즉석밥+통조림, 이동·비상용으로 에너지바, 하루치만 전투식량형. 이렇게 섞으면 실패가 없다.